"아들과 함께 책 읽고 여행 갈 날을 꿈꾸며 전진 중!"
엄마표 영어의 고민
안녕하세요, 40대 육아맘 배유*입니다. 요즘 엄마표 영어 많이 하시잖아요. 저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었는데, 문제는 제 영어 발음이었어요.
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은데, 제 발음으로 읽어주면 오히려 아이한테 잘못된 발음을 심어주는 거 아닌가 걱정됐어요.
발음 교정의 필요성
원어민 음원만 틀어주자니 뭔가 아쉽고, 제가 직접 읽어주고 싶었어요. 그래서 발음 교정을 알아보다가 소리튠영어를 만나게 됐어요.
나부터 바꾸자
소리튠영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제 영어 소리가 바뀌는 걸 느꼈어요.
- 복식호흡으로 목소리가 또렷해짐
- 강세와 리듬을 살려서 말하게 됨
- 연음을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게 됨
아들과 함께하는 영어 시간
이제 자신 있게 아들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줘요. "엄마, 영어 잘한다!"라는 아들의 말에 뿌듯해요.
단순히 읽어주는 것뿐 아니라, 왜 이렇게 발음하는지, 어떤 리듬인지도 설명해줄 수 있어요. 아이에게 정확한 영어를 가르쳐줄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뻐요.
앞으로의 꿈
아들과 함께 영어 원서도 읽고, 해외여행 가서 현지인과 대화도 나누는 게 제 꿈이에요. 소리튠영어와 함께라면 그 꿈이 이뤄질 것 같아요.
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, 소리튠영어로 먼저 엄마 발음부터 교정하세요! 이 좋은 프로그램,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!